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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09.12
농식품 기업 50곳이 VC 앞에서 제품을 펼쳤어요
434
09.12
토론토 영화제 거리에 신라면 부스가 섰어요
433
09.12
중동 냉동 물량이 두바이에 몰려 있어 정부가 다른 항구를 뚫어요
432
09.12
라스베이거스 건기식 원료전 참관단 모집이 시작됐어요
431
09.12
일본 웰빙음료 매대에 미초와 티젠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요
430
09.11
칠레가 서울에서 북아시아 식품 바이어 450건 상담을 열었어요
429
09.11
인도에 라면을 보내려면 포장에 초록색 동그라미부터 넣어야 해요
428
09.11
비비고 백미 광고가 타임스퀘어에서 한식 대신 부리토를 보여줘요
427
09.11
인도네시아 건기식 시장에 들어가려면 등록 분류부터 갈려요
426
09.11
알프스 중턱에서 4200명 마라토너에게 K-푸드를 나눠줬어요
425
09.10
CPTPP 가입 논의의 쟁점이 관세에서 검역으로 옮겨갔어요
424
09.10
원화가 강해지는데 K-라면 수출은 괜찮을까요
423
09.10
캘리포니아가 초가공식품이 아니라는 도장을 만들어요
422
09.10
HEM파마가 암웨이 프로바이오틱스를 세종에서 만들어요
421
09.10
파리 7만 명이 '한국 편의점'에서 K-푸드를 맛봤어요
420
09.09
경기도가 농식품 수출사에 인증·통관 비용을 최대 350만원 지원해요
419
09.09
닛신이 브라질에서 한국식 라면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 팔아요
418
09.09
호주에서 외식 대신 집들이가 늘자 나눠 먹는 간편식이 팔려요
417
09.09
aT가 중국 프로축구 경기장에서 한국 건기식을 나눠줬어요
416
09.09
BBQ가 멕시코 몬테레이에 2호점을 열며 중남미 20개 매장이 됐어요
415
09.08
농식품부가 160억 달러를 향한 BOOST 전략을 꺼냈어요
414
09.08
자카르타에 K-소비재 200개사가 모여 할랄 시장 문을 두드렸어요
413
09.08
Fine Food Australia에서 한국관이 4166만 달러 상담을 잡았어요
412
09.08
aT가 중동·러시아 할랄시장 공략 세미나를 열어요
411
09.08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40원대까지 내려오며 연말 1,300원대 전망이 나와요
410
09.08
메로나가 코스트코에서 팔리는 동안, K-아이스크림 수출이 1억5000만 달러를 넘어요
409
09.08
소주잔을 넘어 칵테일 바로, 한국 전통주가 해외 프리미엄 선반에 오르고 있어요
408
09.08
동남아 다섯 나라 식품안전 공무원이 2주 동안 한국 해썹을 배워요
407
09.08
닛신이 실적 자료에 올린 독일 매대 사진에 한국 라면이 가득했어요
406
09.08
미국 냉동칸이 고단백과 비초가공 쪽으로 판을 다시 짜요
405
09.08
새 원료를 인정받는 값이 9월부터 서른 배로 뛰었어요
404
09.08
27년 막혔던 EU 가금육 수출이 열리자 488% 뛰었어요
403
09.07
인도네시아에 식품을 수출한다면 10월 18일 전에 할랄 인증을 확인해야 해요
402
09.07
K-라면이 7개월 만에 10억달러를 넘었어요
401
09.07
풀무원이 실온 식품으로 수출 구조를 바꾸고 있어요
400
09.07
남양유업 테이크핏이 카자흐스탄 편의점에 들어갔어요
399
09.07
CJ제일제당의 해외 식품 매출이 처음으로 국내를 넘어섰어요
398
09.06
유럽에 식품을 수출한다면 포장재가 통관 조건이 돼요
397
09.06
오뚜기가 9월부터 일본에서 직접 팔아요, 진로재팬 출신 대표가 이끌어요
396
09.06
삼양식품 냉동식품 수출이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을 넘었어요
395
09.06
듀오락이 유산균 종주국 덴마크 약국에서 점유율 1위를 찍었어요
394
09.06
네슬레와 스팸이 고추장 맛 제품을 내놓고 있어요, K-소스 전쟁이 달라졌어요
393
09.05
7개월 만에 라면 수출 10억달러를 넘겼는데, 올해 연간 20억달러에 처음 다가서요
392
09.05
냉동김밥·떡볶이에 쌀이 모자라요, 정부가 가공용 쌀 6만톤을 추가로 풀어요
391
09.05
휴온스엔 춘천공장 생산능력이 세 배로 뛰었어요, 건기식 원료 위탁생산 시대가 열려요
390
09.05
K-펫푸드 50개사가 일본 큐텐재팬에 들어가요, 정부가 비용 전액을 대요
389
09.04
농심이 녹산 수출공장 문을 열면 K-라면 수출 생산능력이 12억개가 돼요
388
09.04
도쿄 K-푸드페어에서 일본 바이어가 가장 많이 사간 건 떡볶이와 소스예요
387
09.04
방콕 비타푸드에서 한국 건기식 기업들이 '올리브영 1위'를 명함처럼 내밀어요
386
09.04
한국 포도가 신선농산물 첫 수출 1억달러 품목에 도전해요
385
09.03
8월 농수산식품 수출이 9억 8천만 달러로 역대 8월 최고를 찍었어요
384
09.03
9월부터 컵라면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데 봉지면은 안 올라요
383
09.03
불 없이 3분, 폭염이 만든 간편식 전쟁이 수출 제품까지 바꾸고 있어요
382
09.03
건기식 위탁 생산 회사들이 수출 비중을 4년 만에 세 배로 늘렸어요
381
09.03
K-음료 수출이 상반기에 반등했어요, 밀키스 제로와 아침햇살이 밀었어요
380
09.02
미국 밀과 옥수수 선물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어요
379
09.02
비비고가 일본 도시락 매대에 35g짜리 왕만두를 넣어요
378
09.02
정관장이 인삼 세계 점유율 44%로 12년째 1위를 지키고 있어요
377
09.01
한국 김이 미국 야구장에서 스낵으로 배포됐어요
376
09.01
FDA 한국 식품 수입 거부가 올해 231건으로 두 배 넘게 늘었어요
375
09.01
원달러 환율이 1,372원대로 내려오며 수출 채산성에 부담을 줘요
374
09.01
Fine Food Australia가 멜버른에서 열려 남반구 시장 접점이 만들어져요
373
09.01
홍콩 수출을 막던 구제역 제한이 오늘부터 시군 단위로 좁혀져요
372
09.01
한국 과자가 해외에서 더 많이 팔리는 시대, 공장까지 현지에 세워요
371
09.01
고기 육수 라면이 중국에 갈 수 있게 됐어요, 등록도 3개월에서 10일로 줄었어요
370
09.01
구제역이 나도 이제 그 시군만 홍콩 수출이 막혀요
369
09.01
신라면 40주년 마케팅은 라면이 아니라 캐릭터가 맡아요
368
09.01
코엑스에 온 5개국 바이어가 건기식 25개사와 50번 마주 앉았어요
367
09.01
일화가 멕시코에 과일 에이드 2종을 처음 수출했어요
366
08.31
미국 FDA가 70년 된 식품 첨가물 자율 신고를 의무로 바꿔요
365
08.31
한국 라면이 남미에서 반년 새 82% 뛰었는데 전체 K-푸드는 오히려 줄었어요
364
08.31
프랑스 까르푸에 한국 편의점이 3주간 들어갔어요
363
08.31
내일부터 일본에 정제·캡슐 건기식을 GMP 없이 팔 수 없어요
362
08.31
독일 하이퍼마켓 한 곳에서 한국 식품 매출이 3주 만에 일곱 배로 올랐어요
361
08.30
해상운임이 4주째 올랐는데 수출기업 3곳 중 1곳은 바이어 가격에 한 푼도 못 실었어요
360
08.30
삼양식품이 태국에 불닭 다음 브랜드 두 개를 처음 선보였어요
359
08.30
대전에서 만난 태국 바이어가 떡볶이를 4억 원어치 사갔어요
358
08.30
건기식 라벨을 세 나라 기준으로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졌어요
357
08.30
빼빼로 해외 매출이 국내를 세 번째 해 연속 앞질렀어요
356
08.29
중국에 파는 포장식품에서 무첨가 문구가 빠져요
355
08.29
신라면 부스가 이번 주 독일 게임 전시장에 섰어요
354
08.29
일본에서 냉동스톡 검색이 5년 새 3.3배로 늘었어요
353
08.29
호주는 NMN만 허용해요, 이름에 NAD를 넣으면 목록에서 빠져요
352
08.29
익산에 온 바이어 40명이 이틀 만에 425만 달러를 약속했어요
351
08.28
아부다비 계산대에서 내년부터 초콜릿과 탄산음료가 사라져요
350
08.28
영국 매대의 고추장 라면은 네슬레가 만들었어요
349
08.28
어묵 비수기를 버티게 한 건 중국 매대였어요
348
08.28
홍삼으로 만든 혈당 제품이 말레이시아에서 초도 물량을 다 팔았어요
347
08.28
아르헨티나가 한국 식품을 87% 더 사갔어요, 이번엔 쇼핑몰 한복판에 매대를 폈어요
346
08.27
8개국 관세관이 오늘 부산에 모여 바뀐 통관 지점을 짚어요
345
08.27
삼양식품 유럽 수출이 한 분기에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넘었어요
344
08.27
감 수출이 반 토막 난 사이 청도는 얼린 홍시로 일본 편의점을 뚫었어요
343
08.27
미국에서 단백질 원료가 동나 값이 2년 새 두 배로 뛰었어요
342
08.27
유럽은 아직 알룰로스를 식품으로 받아주지 않아요
341
08.26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7천 킬로미터를 줄인 배가 떠났어요
340
08.26
라면 3사 가운데 한 곳만 연구비를 두 배로 늘렸어요
339
08.26
통관부터 냉장차까지 묶은 미국 납품 물류 지원이 문을 열었어요
338
08.26
홍콩 건강식품 시장은 4년 새 1.5배가 됐는데, 한국산 비중은 1.88%예요
337
08.26
미국 대형 주류회사가 직접 만든 소주가 매대에 올랐어요
336
08.25
중동으로 가는 뱃삯이 13주 연속 사상 최고를 다시 썼어요
335
08.25
중국으로 나가는 우리 식품이 상반기에 17.7% 늘었어요
334
08.25
독일 대형마트 한 곳에서 한국 식품 매출이 7배가 됐어요, 판촉 20일 만이에요
333
08.25
방콕 관광 행사에 불닭 부스가 서고 사흘간 7만 명이 다녀갔어요
332
08.25
두바이 매대에서 간장이 사라진 이유는 할랄 마크가 아니라 알코올이었어요
331
08.25
글로벌 식품 대기업이 흔들리는 사이, 대형마트 PB가 한국 소스·면을 찾기 시작했어요
330
08.25
유럽에 파는 식품은 이제 포장지도 시험성적서를 받아야 해요
329
08.25
카자흐스탄에 라면을 보낼 때는 스프 배합비율부터 확인해야 해요
328
08.25
캐나다 매대에 오른 메로나에는 우유가 안 들어가요
327
08.25
빌베리와 락토페린을 쓴 제품은 내년에 기능성을 다시 증명해야 해요
326
08.25
몽골 편의점 900곳이 한국 중소기업의 수출 매대가 됐어요
325
08.24
일본 식탁을 채우는 열량의 63%가 수입이에요
324
08.24
중국 샘스클럽 매대에 1.3킬로그램 69.9위안짜리 라면이 올랐어요
323
08.24
북미에 파는 만두와 김치는 이제 한국에서 배를 타지 않아요
322
08.24
인도 사람 열 명 중 일곱은 하루 단백질 권장량을 못 채워요
321
08.24
필리핀 카페로 들어가는 문은 완제품보다 원료 쪽이 넓어요
320
08.23
대만 매대의 붉은 식품 17개에서 미국이 지운 색소가 나왔어요
319
08.23
일본 면 매대의 새 기준은 1분 50초예요
318
08.23
중국에 파는 유산균은 유통기한 마지막 날까지 균 수를 지켜야 해요
317
08.23
맘스터치 싱가포르 1호점은 현지 유통 대기업이 대신 운영해요
316
08.22
인도 대법원이 마지막 기회라고 하자 식품 라벨에서 100%가 사라지고 있어요
315
08.22
고기 든 라면을 막던 중국 규정이 풀렸어요
314
08.22
러시아 매대에서 아시아 간편식이 반년 새 여덟 배로 팔렸어요
313
08.22
아마존에서 산 비타민C 젤리 25개 가운데 12개는 비타민C가 거의 없었어요
312
08.22
조선호텔 김치가 지난해 540억을 벌었어요, 이달엔 롯데호텔이 캐나다로 나가요
311
08.21
베트남이 15년 된 식품안전법을 통째로 다시 써요
310
08.21
코트디부아르 라면 매대의 절반은 이집트산이에요, 한국산은 1.3%예요
309
08.21
브라질 창고형 할인점이 자체브랜드 식품을 여덟 배로 늘려요
308
08.21
수출용 위생증명서에 기능성 성분을 어떻게 적을지 식약처가 답을 내놨어요
307
08.21
프랑스 사람이 돼지고기보다 닭고기를 더 먹기 시작했어요
306
08.20
수출용 공장 심사 항목이 80개에서 152개로 늘었어요
305
08.20
싱가포르 라면 수입 시장은 줄었는데 한국산만 12% 늘었어요
304
08.20
파나마가 들여온 한국 냉동만두가 올해 들어 50% 늘었어요
303
08.20
K-유산균이 마지막 남은 대륙 아프리카에 처음 들어갔어요
302
08.20
미국 치맥 축제에 3만 명이 몰리자 소스와 젤리가 같이 따라 나갔어요
301
08.19
태국 식약청이 방콕에 우리 기업을 불러 자주 틀리는 세 가지를 짚었어요
300
08.19
7월 라면 수출 증가율이 8%로 내려앉은 건 공장이 모자라서예요
299
08.19
영국이 유럽에서 K-푸드가 가장 빨리 크는 시장이 됐어요
298
08.19
다음 달 독일에서 먹는 비만약이 풀리면 유럽 식품 매대가 달라져요
297
08.19
말차 주문이 3~4배로 뛰었는데 농가는 그 절반도 못 대요
296
08.18
식약처가 아시아 9개국 식품안전 담당자를 서울로 불러 모았어요
295
08.18
홍콩 Food Expo에 44개사 규모 통합한국관이 섰어요
294
08.18
오늘 미국 덴버에서 내추럴·유기농 식품전이 열려요
293
08.18
완도 전복의 수출 지도가 일본 한 곳에서 아세안·미국으로 넓어져요
292
08.18
K-펫푸드가 일본 편중을 벗고 동남아 신흥시장으로 넓어지고 있어요
291
08.18
관세청이 뉴델리에서 인도 관세당국과 통관 병목을 함께 정비하기로 했어요
290
08.18
미국 뚜레쥬르가 4년 새 매출 4배로 뛰며 매장 200개를 넘었어요
289
08.17
파나마운하 통항권 값이 지난주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288
08.17
냉동만두가 CJ제일제당 2분기 해외 매출을 끌어올렸어요
287
08.17
일본 정제·캡슐 건기식은 9월 1일부터 GMP 없으면 못 팔아요
286
08.17
커피 수출의 새 주역은 인스턴트가 아니라 볶은 원두예요
285
08.16
태풍 돌핀에 상하이·닝보 항만이 멈추자 미국행 운임이 다시 올랐어요
284
08.16
동남아 수출 규제 문턱이 이번 주 한꺼번에 높아졌어요, 냉동식품이 특히 걸려요
283
08.16
K-건기식 원료가 홍삼과 갱년기 소재를 들고 9월 방콕에 몰려가요
282
08.16
남양유업 상반기 해외 매출이 130% 뛰어 국내 우유 부진을 만회했어요
281
08.15
러시아가 인증 간소화를 1년 더 늘렸어요, 대신 빠지는 품목 명단을 새로 만들었어요
280
08.15
중국 세관이 6월에 돌려보낸 한국 라면은 10.7톤이었어요
279
08.15
물만 부으면 데워지는 상자가 일본 비상식 매대에 올랐어요
278
08.15
중국이 고체음료에서 '기타' 칸을 없앴어요, 우리 분말 제품이 거기 들어 있어요
277
08.15
홍콩 식품 전시회 한국관에 단감 전용 매대가 처음 섰어요
276
08.14
미국이 초가공식품 정의를 규칙이 아니라 백서로 내밀었어요
275
08.14
베트남에서 팔도가 고른 건 물 붓는 면이 아니라 4분 끓여 먹는 면이었어요
274
08.14
일본에서 밥과 반찬을 한 접시에 담은 냉동식품이 가장 빨리 크는 칸이 됐어요
273
08.14
브라질에 파는 건강기능식품은 9월 1일까지 등록을 옮기지 않으면 허가가 사라져요
272
08.14
인도네시아 차 프랜차이즈가 폭발하는데, 한국 기업의 자리는 매장이 아니라 원료예요
271
08.13
아르헨티나가 식품 수입 절차를 확 줄였는데 한국은 그 명단에 없어요
270
08.13
일본에서만 팔던 농심 컵라면이 국내에 풀리자 하루 만에 동났어요
269
08.13
호주 바이어가 라면 대신 냉면과 떡볶이를 집었어요
268
08.13
8월 25일 코엑스에서 건기식 수출 행사 두 개가 같은 날 문을 열어요
267
08.13
한국 빵집과 카페가 사흘 사이로 라오스에 처음 문을 열었어요, 같은 건물이에요
266
08.12
7월 세계식량가격지수가 3년 반 만에 가장 높았어요, 튀김 기름이 특히 올랐어요
265
08.12
같은 브랜드 라면을 먹은 유럽 소비자 106명이 살모넬라에 걸렸어요
264
08.12
대만 간편식 매대의 기준이 양에서 영양으로 옮겨갔어요
263
08.12
환자식으로 중국에 들어간 회사가 이번엔 러너용 에너지젤을 내밀었어요
262
08.12
베트남 바이어가 라면 옆에서 샤인머스캣과 홍삼을 함께 물었어요
261
08.11
9월 27일부터 유럽에서 '친환경'은 증빙 없이 못 쓰는 말이 돼요
260
08.11
서울 소비재 기업 20곳이 광저우와 청두에서 36건을 맺었어요
259
08.11
aT가 수산식품 바우처 기업 150곳을 대전에 불러 모았어요
258
08.11
러시아가 냉동식품 표시 의무를 반년 미루자고 나섰어요
257
08.11
6년과 10억을 들인 건기식 원료도 6년이 지나면 남이 쓸 수 있어요
256
08.11
제주산 한우가 싱가포르에서 먼저 찾아간 곳은 마트가 아니라 식당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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