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러브 코리아 2026'을 열었어요. 사흘 동안 현지 방문객 7만 명이 찾았고 기업 간 상담은 7000여 건이 이뤄졌어요.
식품기업이 그 안에 들어갔어요. 삼양식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7월 31일 맺은 협약의 후속으로 불닭과 국물면 브랜드 '맵', 건면·파스타 브랜드 '탱글'까지 체험 부스에 함께 올렸어요. 매운맛 도전과 소스 조합 체험처럼 참여형으로 꾸몄어요.
노림수는 제품 판매 너머에 있어요. 관광공사는 올해 태국인 방한객 41만 명을 목표로 잡았고, K-푸드에 붙은 관심을 한국 여행 수요로 옮기려 해요. 삼양식품도 제품 포장과 현장 행사에 한국 관광 정보를 함께 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