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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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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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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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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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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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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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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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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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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2
07.07
냉동·간편식
09.12
중동 냉동 물량이 두바이에 몰려 있어 정부가 다른 항구를 뚫어요
09.11
비비고 백미 광고가 타임스퀘어에서 한식 대신 부리토를 보여줘요
09.10
캘리포니아가 초가공식품이 아니라는 도장을 만들어요
09.09
호주에서 외식 대신 집들이가 늘자 나눠 먹는 간편식이 팔려요
09.08
미국 냉동칸이 고단백과 비초가공 쪽으로 판을 다시 짜요
09.07
풀무원이 실온 식품으로 수출 구조를 바꾸고 있어요
09.06
삼양식품 냉동식품 수출이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을 넘었어요
09.05
냉동김밥·떡볶이에 쌀이 모자라요, 정부가 가공용 쌀 6만톤을 추가로 풀어요
09.04
도쿄 K-푸드페어에서 일본 바이어가 가장 많이 사간 건 떡볶이와 소스예요
09.03
불 없이 3분, 폭염이 만든 간편식 전쟁이 수출 제품까지 바꾸고 있어요
09.02
비비고가 일본 도시락 매대에 35g짜리 왕만두를 넣어요
08.31
프랑스 까르푸에 한국 편의점이 3주간 들어갔어요
08.30
대전에서 만난 태국 바이어가 떡볶이를 4억 원어치 사갔어요
08.29
일본에서 냉동스톡 검색이 5년 새 3.3배로 늘었어요
08.28
어묵 비수기를 버티게 한 건 중국 매대였어요
08.27
감 수출이 반 토막 난 사이 청도는 얼린 홍시로 일본 편의점을 뚫었어요
08.26
통관부터 냉장차까지 묶은 미국 납품 물류 지원이 문을 열었어요
08.25
캐나다 매대에 오른 메로나에는 우유가 안 들어가요
08.24
북미에 파는 만두와 김치는 이제 한국에서 배를 타지 않아요
08.22
러시아 매대에서 아시아 간편식이 반년 새 여덟 배로 팔렸어요
08.21
브라질 창고형 할인점이 자체브랜드 식품을 여덟 배로 늘려요
08.20
파나마가 들여온 한국 냉동만두가 올해 들어 50% 늘었어요
08.19
영국이 유럽에서 K-푸드가 가장 빨리 크는 시장이 됐어요
08.18
홍콩 Food Expo에 44개사 규모 통합한국관이 섰어요
08.17
냉동만두가 CJ제일제당 2분기 해외 매출을 끌어올렸어요
08.16
동남아 수출 규제 문턱이 이번 주 한꺼번에 높아졌어요, 냉동식품이 특히 걸려요
08.15
물만 부으면 데워지는 상자가 일본 비상식 매대에 올랐어요
08.14
일본에서 밥과 반찬을 한 접시에 담은 냉동식품이 가장 빨리 크는 칸이 됐어요
08.13
호주 바이어가 라면 대신 냉면과 떡볶이를 집었어요
08.12
대만 간편식 매대의 기준이 양에서 영양으로 옮겨갔어요
08.11
러시아가 냉동식품 표시 의무를 반년 미루자고 나섰어요
08.11
미국 냉동칸에서 팔리는 건 새 맛이 아니라 익숙한 맛이었어요
08.10
필리핀 수출 매대에 냉동 간편식이 새 유망 품목으로 올랐어요
08.09
풀무원 냉동김밥이 중국 샘스클럽에서 11개월 만에 250만줄을 팔았어요
08.08
카자흐스탄 길거리 축제에 냉동 김치볶음밥이 처음 나갔어요, 9월 정상회의가 배경이에요
08.07
인도 바이어가 이번엔 냉동김밥 앞에 멈춰 섰어요, 문제는 냉장차예요
08.06
CJ제일제당이 일본에서 '교자' 대신 '만두'를 매대에 올렸어요
08.05
파리 근교 까르푸에 한국식 편의점이 들어섰어요, 냉동칸이 주인공이에요
08.04
제품만 보내던 수출에 조리 기계를 얹으라는 제안이 나왔어요
08.02
얼리지 않은 컵 떡볶이가 125개국 매대에 올랐어요
08.01
유럽 폭염이 슈퍼마켓에서 가장 빨리 크는 매대를 냉동칸으로 바꿨어요
07.31
코스트코 바이어가 상담 자리에서 먼저 확인한 건 인증과 공급능력이었어요
07.30
독일 Z세대 셋 중 둘이 한국 음식을 먹어봤어요, 정통보다 간편을 먼저 봐요
07.28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사흘 만에 3433만 달러 상담이 나왔어요, 주인공은 냉동 비건 만두였어요
07.27
K-베이커리가 완제품 대신 얼린 반죽을 수출 무기로 골랐어요
07.26
9월 3일부터 브라질산 닭고기를 원료로 쓴 제품은 유럽에 들어갈 수 없어요
07.25
한국식 핫도그가 미국 냉동칸을 '콘도그'라는 이름으로 파고들어요
07.24
중국이 냉동식품 보관창고에도 해관 등록번호를 요구하기 시작했어요
07.23
풀무원이 미국·유럽을 겨냥해 처음부터 수출용으로 설계한 냉동 간편식을 내놨어요
07.22
오뚜기가 제주 말차 넣은 쌀컵케이크로 당을 30% 줄였어요
07.21
냉동만두가 중동 매대에 오르려면 레시피부터 할랄로 바꿔야 해요
07.20
미국 집집마다 에어프라이어가 놓이며 냉동 한식이 기회를 잡아요
07.18
삼계탕이 연 유럽 문으로 이번엔 냉동 닭강정이 들어가요, 수출이 여덟 배로 뛰었어요
07.17
라면만 알던 러시아가 냉동김밥을 처음 맛봤어요, 장바구니는 온라인으로 이어져요
07.16
냉동이 싼 대체품 자리에서 벗어났어요, 냉동과일·채소가 나란히 두 자릿수로 컸어요
07.15
수산물도 밀키트로 바꿔 파니 값이 올라요, 경남 수출이 반년 만에 목표 절반을 넘겼어요
07.14
컬리가 미국 동서부에 K-푸드 냉동 물류거점을 깔아요
07.14
프랑스 간편식 시장이 열렸어요, 한국 만두·즉석국이 파고들 자리가 넓어요
07.13
몽골의 한국 편의점이 K-간편식 수출 거점이 됐어요, 도시락·김밥을 현지에서 팔아요
07.12
대상이 떡볶이·김치라면을 '네 번째 수출 축'으로 올렸어요, 북미 대형마트를 노려요
07.11
신세계푸드 영양삼계탕이 미국 마트에 올라요, 여름 보양식으로 첫 진출해요
07.10
오리온 참붕어빵이 미국 코스트코를 휩쓸었어요, 그 인기가 상표 분쟁도 불러왔어요
07.09
미국 소비자가 '식감'에 지갑을 열어요, 쫄깃한 K-간편식에 기회가 와요
07.08
말레이시아 편의점이 빠르게 커져요, K-간편식이 올라탈 매대가 늘어나요
07.07
풀무원이 '식물성 한 그릇 한식'을 해외 매대로 내보내요
07.06
한국 냉동·간편식이 유럽에 '만드는 거점'까지 세워요
07.05
냉동김밥·즉석밥 탄 쌀가공식품, 유럽에서 판을 키워요
07.04
홍천에서 만든 냉동 떡볶이·잡채밥이 미국 월마트를 노려요
07.03
신시장 뚫고 싶다면 지금, 농식품부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열려요
07.02
동원이 '참치 회사'를 넘어서요, 어묵·볶음밥으로 해외 매대를 노려요
07.01
CJ제일제당이 사업을 셋으로 쪼갰어요, 비비고가 '글로벌 K푸드 센터'로
06.30
냉동만두가 현지 공장을 짓고, 냉동김밥이 미국 매대를 점령하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