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가 지난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수산식품기업바우처 간담회를 열었어요. 바우처에 참여 중인 업체 관계자 150명쯤이 모여 수출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을 풀어놨어요.
바우처는 국제인증 취득, 수출 포장재 제작, 온라인 홍보를 포함해 22개 메뉴로 짜여 있어요. 김류, 신선·냉동수산물, 수산가공품 세 갈래로 나눠 품목별 좌담회도 함께 돌렸어요.
좌담회에서 다룬 주제는 유럽 포장 규정과 미국 해양포유류보호법 대응이었어요. 올해 상반기 수산식품 수출액은 19억 262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1.9% 늘었고, 김과 굴, 전복, 넙치가 그 증가를 이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