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광저우와 청두에 소비재 기업 20곳을 데리고 시장개척단을 보냈어요. 현지에서 335건을 상담해 8784만 달러 규모로 이야기를 나눴어요.
성과는 36건, 7242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이었어요. 참가 분야는 뷰티와 식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이었고,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으로 제품을 함께 알렸어요.
현장에서는 광둥성 무역촉진위원회 같은 기관을 만났고, 수입 인증과 통관 절차를 다루는 설명회도 함께 열렸어요. 중국 내륙 도시는 한국 식품 매대가 아직 얇아서, 첫 거래선을 트는 자리로는 이런 파견이 쓸모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