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가 9월 3일부터 6일까지 자카르타 JICC에서 2026 자카르타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열었어요. 올해 8회째인 이 행사에 200여 개 기업이 300개 부스 규모로 나왔고, 인도네시아 바이어 300개사와 말레이시아 바이어 30개사가 참여해 약 1100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어요.
전시장 밖에서도 판로를 열었어요. 무역협회는 43개 매장을 운영하는 K3마트와 협업해 리뽀몰 뿌리에 팝업스토어를 9월 한 달간 열고 20개 기업 제품을 바로 소비자에게 팔아요. 인도네시아 인구 2억9000만 명의 87%가 무슬림인 세계 최대 수준의 할랄 소비시장이고, 10월부터 화장품과 건강보조식품까지 할랄 인증이 확대되는 만큼, 식품 기업에게도 인증 준비가 시급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