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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07.29
유럽이 팝콘과 감자칩, 굴소스를 국경검사 없이 들여보내기로 했어요
187
07.29
중국 매대에 오른 라면 신제품이 1년 새 798종에서 259종으로 줄었어요
186
07.29
싱가포르 건강보조식품 신고 의무화 의견 수렴이 오늘 마감돼요
185
07.29
올해 김치품평회 심사석에 해외 유통관계자가 처음 앉았어요
184
07.28
러시아가 통관은 한 해 더 풀고, 유통 이력은 하루 단위로 줄여요
183
07.28
자카르타 팝업 열흘이 245만 달러 수출 협약으로 이어졌어요
182
07.28
BBQ가 하노이와 호찌민에 한꺼번에 세 곳을 열었어요
181
07.28
일본 쌀값이 뛰자 보리와 잡곡 매대가 200억 엔 문턱까지 커졌어요
180
07.28
미국 마트 매대 넷 중 하나는 이제 마트가 만든 물건이에요
179
07.28
인도에서 K-푸드를 막는 건 입맛이 아니라 남은 유통기한이에요
178
07.28
중국이 절임채소에 유산균을 넣기 시작했어요
177
07.28
브라질 세금계산서에 8월 3일부터 새 세금 두 줄이 들어가요
176
07.28
농심 라면의 유럽 매출이 2분기 만에 세 배 넘게 뛰었어요
175
07.28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사흘 만에 3433만 달러 상담이 나왔어요, 주인공은 냉동 비건 만두였어요
174
07.28
호주에서 아이스크림 이름이 바뀌었어요, 우유가 10% 밑으로 줄어서예요
173
07.27
인도네시아 루피아가 달러당 1만8000을 넘어서자 현지 K-푸드 전략에 비상이 걸렸어요
172
07.27
한국 라면이 호주 수입 매대에서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제치고 1위에 올랐어요
171
07.27
K-베이커리가 완제품 대신 얼린 반죽을 수출 무기로 골랐어요
170
07.27
일본에 파는 정제·캡슐 건기식은 9월 1일부터 GMP 없이는 기능성을 못 적어요
169
07.27
홍콩으로 가는 K-축산물 길이 이달에만 두 번 다시 열렸어요
168
07.26
미국 강제노동 관세가 한국산에 12.5% 상한으로 붙는데 라면과 김치는 면제가 없어요
167
07.26
수입 원자재값이 1년 새 38.9% 뛰자 라면 회사들이 국내 대신 수출로 눈을 돌려요
166
07.26
9월 3일부터 브라질산 닭고기를 원료로 쓴 제품은 유럽에 들어갈 수 없어요
165
07.26
K-건기식은 수출보다 수입이 세 배 많아요, 식약처가 GMP부터 미국 기준으로 바꿔요
164
07.26
올리브영 미국 1호점 매대에 화장품 대신 두유가 올라갔어요
163
07.25
베트남이 K푸드 4위 시장에서 라벨·용기·주류 규정을 이달 한꺼번에 정비해요
162
07.25
필리핀 라면 수입 1위는 한국인데, 현지 매대는 럭키미가 63%를 쥐고 있어요
161
07.25
한국식 핫도그가 미국 냉동칸을 '콘도그'라는 이름으로 파고들어요
160
07.25
반년 새 중남미에서 두 배로 큰 K-건기식, 멕시코의 진짜 관문은 라벨이에요
159
07.25
한국 굴이 유럽 식탁에 오르려면 알굴이 아니라 개체굴이어야 해요
158
07.24
10주 오르던 해상운임이 2주째 꺾였어요, 미주 서안행은 8% 빠졌어요
157
07.24
바르샤바 팝업에서 닷새간 가장 많이 팔린 K-푸드는 라면이었어요
156
07.24
중국이 냉동식품 보관창고에도 해관 등록번호를 요구하기 시작했어요
155
07.24
할랄 인증 마감 석 달 앞둔 인도네시아에 27명 지원단이 날아갔어요
154
07.24
올여름 첫 샤인머스캣이 4kg 6만2000원 몸값으로 대만에 먼저 갔어요
153
07.23
유럽이 팜유 든 라면·과자에 숲을 밀지 않았다는 증명을 요구해요
152
07.23
사우디가 수입하는 라면의 절반이 한국산인데, 매대 1위는 인도네시아가 지켜요
151
07.23
풀무원이 미국·유럽을 겨냥해 처음부터 수출용으로 설계한 냉동 간편식을 내놨어요
150
07.23
한국 건기식 30곳이 9월 방콕 아시아 최대 박람회에 공동관을 차려요
149
07.23
타 먹는 믹스커피가 내수 상품을 넘어 미국·인도네시아 매대로 나가요
148
07.22
호르무즈를 피해 돌아간 홍해 뱃길마저 후티 휴전 붕괴로 흔들려요
147
07.22
오뚜기가 제주 말차 넣은 쌀컵케이크로 당을 30% 줄였어요
146
07.22
연질캡슐 공장이 FDA 실사를 통과하자 건기식 수출길이 넓어졌어요
145
07.22
제주 돼지고기가 검역 문턱 높은 싱가포르 매대를 뚫었어요
144
07.21
호르무즈에 홍해까지 흔들려요, 미국 서부행 뱃삯이 한 달 새 45% 뛰었어요
143
07.21
코트라가 LA 한복판에 K-소비재 팝업 매대를 깔았어요
142
07.21
정부가 올해 K-푸드 수출 목표를 160억 달러로 올려 잡았어요
141
07.21
CJ제일제당이 증류식 소주로 뉴욕 파인다이닝을 노려요
140
07.21
공주 밤이 미국에서 1년 새 10배 팔렸어요
139
07.21
미국 두부 시장의 3분의 2가 이미 한국 손안에 있어요
138
07.21
종가가 김치를 팔기 전에 페루에 상표부터 심었어요
137
07.21
파나마 운하가 여름 내내 뱃길을 세 단계로 좁혀요
136
07.21
라면 수출은 승승장구하는데, 봉지가 유럽 통관 앞에서 걸려요
135
07.21
냉동만두가 중동 매대에 오르려면 레시피부터 할랄로 바꿔야 해요
134
07.21
홍삼을 밀어낸 건기식 수출 1위는 비타민·미네랄이에요
133
07.21
떡이 굳지 않게 하는 특허 기술이 미국 동부 매대를 열어요
132
07.20
콜롬비아와의 FTA가 발효 10년을 맞으며 관세 철폐 품목이 더 늘어요
131
07.20
밀이 안 들어간 당면 잡채가 서구 글루텐프리 매대를 노려요
130
07.20
미국 집집마다 에어프라이어가 놓이며 냉동 한식이 기회를 잡아요
129
07.20
호주 건강스낵 매대에서 한국산은 아직 15위예요, 관세가 0%라 비집고 들어갈 틈이 커요
128
07.20
bhc가 미국 매장을 뼈 없는 윙 중심으로 바꿔 북미를 공략해요
127
07.19
미국이 반려한 K-푸드가 아홉 달 만에 168건으로 늘었어요
126
07.19
미국이 식품 원료 자율 안전신고를 의무로 바꿔요, 규정은 12월로 미뤄졌어요
125
07.19
라면 매출의 90%를 국내에서 버는 오뚜기가 수출로 방향을 틀어요
124
07.19
미국 다음 북미 시장 캐나다가 건강기능식품 라벨 규정을 새로 강화해요
123
07.19
흑백요리사가 고른 곡성 가루쌀 소주가 뉴질랜드로 첫 출항했어요
122
07.18
흑해 곡물 뱃길이 다시 막혔어요, 국제 밀값이 2년여 만에 최고로 뛰었어요
121
07.18
불닭의 다음 투자처는 공장이 아니라 미국 직원 70명이에요
120
07.18
삼계탕이 연 유럽 문으로 이번엔 냉동 닭강정이 들어가요, 수출이 여덟 배로 뛰었어요
119
07.18
홍삼 수출의 보이지 않는 방패는 71개국에 깔린 상표권이에요
118
07.18
라면이 아니라 라면 맛을 내는 소재가 수출 무대에 올랐어요
117
07.17
나라마다 다르던 김 수입 기준을 한국이 쓴 세계규격 하나로 묶어요
116
07.17
신라면이 뉴욕 미쉐린 셰프의 손에서 팬케이크가 됐어요
115
07.17
라면만 알던 러시아가 냉동김밥을 처음 맛봤어요, 장바구니는 온라인으로 이어져요
114
07.17
한국 유산균 원료 두 개가 미국 '올해의 원료' 상을 나란히 받았어요
113
07.17
유업계 홀로 몽골 사절단에 오른 남양유업이 100억 원 계약을 들고 왔어요
112
07.16
유럽이 소액 소포 면세를 없앴어요, 라면·김 모듬박스는 관세를 세 번 내요
111
07.16
중국에서 K-면은 라면이 아니라 우동이었어요, 풀무원 면류가 111% 뛰었어요
110
07.16
냉동이 싼 대체품 자리에서 벗어났어요, 냉동과일·채소가 나란히 두 자릿수로 컸어요
109
07.16
하고초가 21번째 개별인정형 원료가 됐어요, 그런데 이 인정서는 국경을 못 넘어요
108
07.16
배가 이집트로 가는 문을 열었어요, 검역 협상 한 건이 아프리카 교두보가 됐어요
107
07.15
몽골로 가는 관세 문이 열렸어요, 화장품은 바로 라면은 5년에 걸쳐 사라져요
106
07.15
팔도가 봉지면을 넘어섰어요, BTS와 만든 아리가 미국 월마트부터 뚫었어요
105
07.15
수산물도 밀키트로 바꿔 파니 값이 올라요, 경남 수출이 반년 만에 목표 절반을 넘겼어요
104
07.15
라면은 펄펄 나는데 인삼은 꺾였어요, K-건기식 대표선수가 3년째 내리막이에요
103
07.15
10년 앞서 받아둔 할랄 인증이 무기가 됐어요, 군산 고추장이 34개국을 누벼요
102
07.14
농협이 영국 최대 아시아식품 유통사와 손잡고 유럽 판로를 넓혀요
101
07.14
컬리가 미국 동서부에 K-푸드 냉동 물류거점을 깔아요
100
07.14
농협 안성인삼, 베트남 바이어와 손잡고 동남아로 뻗어요
99
07.14
관세 다음은 검역이에요, 미국이 검역 완화까지 압박해요
98
07.14
7년 만에 열린 캐나다, K-펫푸드가 북미 프리미엄 매대를 두드려요
97
07.14
10억 달러 코앞의 K라면, 이제 '누가 더 잘 만드나'로 싸워요
96
07.14
미국이 수입 농산물 문턱을 높여요, 대미 배 수출부터 잔류농약을 다시 챙겨야 해요
95
07.14
라면 3사가 수출 전용 공장을 앞다퉈 지어요, 오뚜기도 구미에 2000억을 넣어요
94
07.14
프랑스 간편식 시장이 열렸어요, 한국 만두·즉석국이 파고들 자리가 넓어요
93
07.14
단백질 보충식이 내수를 넘어 해외로 나가요, 셀렉스가 중국 문을 먼저 열었어요
92
07.14
부산 어묵이 이제 K-푸드가 됐어요, 삼진식품이 중국에 첫 매장을 열고 세계로 나가요
91
07.13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오르내려요, 수출기업이라고 다 웃는 건 아니에요
90
07.13
오뚜기가 라면 종주국 일본에 판매법인을 세웠어요, 진라면으로 정면 승부해요
89
07.13
몽골의 한국 편의점이 K-간편식 수출 거점이 됐어요, 도시락·김밥을 현지에서 팔아요
88
07.13
정관장 홍삼원이 해외에서 국내보다 더 팔렸어요, 40개국으로 넓힌 결과예요
87
07.13
딸기·포도가 이제 배를 타고 나가요, 항공 의존을 줄이는 기술이 나왔어요
86
07.12
미국이 한국산 전 품목에 12.5% 추가관세를 검토해요, K-푸드도 사정권이에요
85
07.12
삼양 불닭이 '덜 맵게' 말레이시아에 갔어요, 매운맛 못 먹던 손님을 노려요
84
07.12
대상이 떡볶이·김치라면을 '네 번째 수출 축'으로 올렸어요, 북미 대형마트를 노려요
83
07.12
국산 프로바이오틱스가 브라질에 처음 발을 디뎠어요, 중남미 문을 여는 균주예요
82
07.12
K-아이스크림이 반기 수출 신기록을 세웠어요, 인도에선 '프리미엄 막대'로 통했어요
81
07.11
캘리포니아가 유통기한 표기법을 바꿨어요, 미국 파는 라면·김치 라벨부터 다시 봐야 해요
80
07.11
농심이 러시아에 판매법인을 세워요, 도시락 텃밭에 프리미엄으로 도전해요
79
07.11
신세계푸드 영양삼계탕이 미국 마트에 올라요, 여름 보양식으로 첫 진출해요
78
07.11
간식처럼 먹는 K-건기식, 코스맥스가 생산능력을 두 배로 키웠어요
77
07.11
김 수출이 사상 최대를 찍었어요, 이제 CJ가 김을 땅에서 길러요
76
07.10
EU 포장재 규정 PPWR 시행이 한 달 앞으로, 고추장·된장 용기부터 다시 봐야 해요
75
07.10
우리밀 라면이 튀르키예 GMO 제로 관문을 뚫었어요, 까르푸 매대가 일주일 만에 비었어요
74
07.10
오리온 참붕어빵이 미국 코스트코를 휩쓸었어요, 그 인기가 상표 분쟁도 불러왔어요
73
07.10
중국으로 가는 건강기능식품, 통관 신고서에 등록번호부터 채워야 해요
72
07.10
미국 두부 매출이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비결은 현지 공장이에요
71
07.09
인도가 허위·과장 표시 식품을 무더기로 잡았어요, 수출 표기를 다시 챙겨야 해요
70
07.09
라면 수출을 다음으로 밀어 올릴 무대는 중남미예요, 반년 새 두 배 넘게 컸어요
69
07.09
미국 소비자가 '식감'에 지갑을 열어요, 쫄깃한 K-간편식에 기회가 와요
68
07.09
국산 프로바이오틱스가 글로벌 제조사에 들어가요, 46억 공급계약을 따냈어요
67
07.09
독일 펫푸드가 프리미엄·기능성으로 커져요, K-펫푸드에 틈이 열려요
66
07.08
인도네시아 할랄 의무화가 석 달여 앞으로, K-푸드 수출 준비를 서둘러야 해요
65
07.08
이탈리아가 한국 라면 5천 킬로를 붙잡았어요, 라벨 한 줄이 컨테이너를 세워요
64
07.08
말레이시아 편의점이 빠르게 커져요, K-간편식이 올라탈 매대가 늘어나요
63
07.08
중동이 K-푸드 수출 1등으로 컸어요, 다음 승부처는 걸프 건기식이에요
62
07.08
일본 절임 시장은 쪼그라드는데, 한국 김치는 자리를 지켰어요
61
07.07
상반기 K-푸드 수출 70억 달러 넘어 '역대 최대'를 찍었어요
60
07.07
라면, 이달 안에 사상 첫 10억 달러를 넘봐요
59
07.07
중동, 전쟁 악재 딛고 수출 증가율 1위로 올라섰어요
58
07.07
농식품부·aT, 신시장 뚫을 온라인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아요
57
07.07
20억 무슬림 시장, 라면은 '수출 후 인증'을 넘어 전용 라인부터 깔아요
56
07.07
봉지 과자를 넘어, '갓 구운 K-디저트'가 미국 냉장 매대를 파고들어요
55
07.07
하반기 할당관세 7월 1일 시행, 수입 원료값 부담을 조금 덜어줘요
54
07.07
고기 육수 라면, 이제 중국에 그대로 나가요, 14억 시장 문이 열렸어요
53
07.07
풀무원이 '식물성 한 그릇 한식'을 해외 매대로 내보내요
52
07.07
콜라겐·여성 유산균으로, K-이너뷰티가 베트남 정식 수출길을 열어요
51
07.07
상주 막걸리가 싱가포르 매대에 올랐어요, K-전통주 수출이 넓어져요
50
07.06
해상운임이 10주째 뛰어요, 수출 물류비 부담이 다시 커져요
49
07.06
인도서 가장 빨리 크는 K-푸드는 라면이에요, 5개월 새 53% 뛰었어요
48
07.06
한국 냉동·간편식이 유럽에 '만드는 거점'까지 세워요
47
07.06
젤리에 구미에 PDRN까지, 간식처럼 먹는 K-건기식이 수출 최전선에 섰어요
46
07.06
김치살사·불고기소스가 미국 아마존에서 터졌어요, K-소스가 6개국으로 나가요
45
07.05
상반기 K-푸드 수출 70억 달러 역대 최고, 미국·중동이 끌었어요
44
07.05
라면 수출 9억 달러 돌파, 이달 안에 '10억 달러' 초읽기예요
43
07.05
냉동김밥·즉석밥 탄 쌀가공식품, 유럽에서 판을 키워요
42
07.05
국산 잇몸유산균이 미국 FDA를 넘어 10개국으로 나가요
41
07.05
BBQ가 인도에 첫 매장, '할랄·채식'으로 14억 시장을 두드려요
40
07.04
엔화가 40년 만에 최저, 일본 시장에서 K-푸드가 긴장해요
39
07.04
GS25 편의점 PB 라면이 일본 돈키호테 250개점에 깔려요
38
07.04
홍천에서 만든 냉동 떡볶이·잡채밥이 미국 월마트를 노려요
37
07.04
화장품 수출 70억 달러 역대 최고, '먹는 뷰티'에도 볕이 들어요
36
07.04
하노이·호치민에 K-푸드 물류센터, 초보 수출기업을 통째로 돕는대요
35
07.03
6월 외환보유액 4,273억 달러, 방어 실탄 걱정이 커졌어요
34
07.03
월드컵의 여름, 신라면이 토론토·멕시코시티 축제로 파고들어요
33
07.03
신시장 뚫고 싶다면 지금, 농식품부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열려요
32
07.03
종근당 락토핏이 도쿄 시부야에 떴어요, 유산균으로 일본을 노려요
31
07.03
중국이 우유를 '더' 마시기 시작했어요, K-유제품에 틈이 열려요
30
07.02
원-달러 환율 장중 1,559원, 올해 가장 높이 뛰었어요
29
07.02
농심이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막국수를 끓여요, 여행객이 첫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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