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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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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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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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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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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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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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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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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03
07.14
02
07.07
식품 기타
09.12
일본 웰빙음료 매대에 미초와 티젠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요
09.11
알프스 중턱에서 4200명 마라토너에게 K-푸드를 나눠줬어요
09.10
파리 7만 명이 '한국 편의점'에서 K-푸드를 맛봤어요
09.09
BBQ가 멕시코 몬테레이에 2호점을 열며 중남미 20개 매장이 됐어요
09.08
자카르타에 K-소비재 200개사가 모여 할랄 시장 문을 두드렸어요
09.08
Fine Food Australia에서 한국관이 4166만 달러 상담을 잡았어요
09.08
메로나가 코스트코에서 팔리는 동안, K-아이스크림 수출이 1억5000만 달러를 넘어요
09.08
소주잔을 넘어 칵테일 바로, 한국 전통주가 해외 프리미엄 선반에 오르고 있어요
09.08
27년 막혔던 EU 가금육 수출이 열리자 488% 뛰었어요
09.07
CJ제일제당의 해외 식품 매출이 처음으로 국내를 넘어섰어요
09.06
네슬레와 스팸이 고추장 맛 제품을 내놓고 있어요, K-소스 전쟁이 달라졌어요
09.05
K-펫푸드 50개사가 일본 큐텐재팬에 들어가요, 정부가 비용 전액을 대요
09.04
한국 포도가 신선농산물 첫 수출 1억달러 품목에 도전해요
09.03
K-음료 수출이 상반기에 반등했어요, 밀키스 제로와 아침햇살이 밀었어요
09.01
한국 김이 미국 야구장에서 스낵으로 배포됐어요
09.01
Fine Food Australia가 멜버른에서 열려 남반구 시장 접점이 만들어져요
09.01
한국 과자가 해외에서 더 많이 팔리는 시대, 공장까지 현지에 세워요
09.01
일화가 멕시코에 과일 에이드 2종을 처음 수출했어요
08.31
독일 하이퍼마켓 한 곳에서 한국 식품 매출이 3주 만에 일곱 배로 올랐어요
08.30
빼빼로 해외 매출이 국내를 세 번째 해 연속 앞질렀어요
08.29
익산에 온 바이어 40명이 이틀 만에 425만 달러를 약속했어요
08.28
아르헨티나가 한국 식품을 87% 더 사갔어요, 이번엔 쇼핑몰 한복판에 매대를 폈어요
08.27
유럽은 아직 알룰로스를 식품으로 받아주지 않아요
08.26
미국 대형 주류회사가 직접 만든 소주가 매대에 올랐어요
08.25
중국으로 나가는 우리 식품이 상반기에 17.7% 늘었어요
08.25
독일 대형마트 한 곳에서 한국 식품 매출이 7배가 됐어요, 판촉 20일 만이에요
08.25
두바이 매대에서 간장이 사라진 이유는 할랄 마크가 아니라 알코올이었어요
08.25
글로벌 식품 대기업이 흔들리는 사이, 대형마트 PB가 한국 소스·면을 찾기 시작했어요
08.25
몽골 편의점 900곳이 한국 중소기업의 수출 매대가 됐어요
08.24
필리핀 카페로 들어가는 문은 완제품보다 원료 쪽이 넓어요
08.23
맘스터치 싱가포르 1호점은 현지 유통 대기업이 대신 운영해요
08.22
조선호텔 김치가 지난해 540억을 벌었어요, 이달엔 롯데호텔이 캐나다로 나가요
08.21
프랑스 사람이 돼지고기보다 닭고기를 더 먹기 시작했어요
08.20
미국 치맥 축제에 3만 명이 몰리자 소스와 젤리가 같이 따라 나갔어요
08.19
말차 주문이 3~4배로 뛰었는데 농가는 그 절반도 못 대요
08.18
오늘 미국 덴버에서 내추럴·유기농 식품전이 열려요
08.18
완도 전복의 수출 지도가 일본 한 곳에서 아세안·미국으로 넓어져요
08.18
K-펫푸드가 일본 편중을 벗고 동남아 신흥시장으로 넓어지고 있어요
08.18
미국 뚜레쥬르가 4년 새 매출 4배로 뛰며 매장 200개를 넘었어요
08.17
커피 수출의 새 주역은 인스턴트가 아니라 볶은 원두예요
08.16
남양유업 상반기 해외 매출이 130% 뛰어 국내 우유 부진을 만회했어요
08.15
홍콩 식품 전시회 한국관에 단감 전용 매대가 처음 섰어요
08.14
인도네시아 차 프랜차이즈가 폭발하는데, 한국 기업의 자리는 매장이 아니라 원료예요
08.13
한국 빵집과 카페가 사흘 사이로 라오스에 처음 문을 열었어요, 같은 건물이에요
08.12
베트남 바이어가 라면 옆에서 샤인머스캣과 홍삼을 함께 물었어요
08.11
서울 소비재 기업 20곳이 광저우와 청두에서 36건을 맺었어요
08.11
aT가 수산식품 바우처 기업 150곳을 대전에 불러 모았어요
08.11
6년과 10억을 들인 건기식 원료도 6년이 지나면 남이 쓸 수 있어요
08.11
제주산 한우가 싱가포르에서 먼저 찾아간 곳은 마트가 아니라 식당이었어요
08.11
일본 김값이 1년 만에 장당 7엔 내리면서 구매 기준이 바뀌었어요
08.10
고추장 핫소스가 미국 월마트·타깃 매대에 올랐어요
08.09
상반기 과일 수출이 역대 최대를 찍었어요, 배가 62% 뛰었어요
08.08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단지가 두 배로 넓어졌는데 실제 가동은 한 곳뿐이에요
08.07
18년 걸린 검역 협상 끝에 한국 포도가 필리핀 초도 수출을 앞뒀어요
08.06
6월 김치 수출에서 미국이 처음으로 일본을 앞질렀어요
08.05
러시아가 2027년부터 식품값을 공장에서 매대까지 전 구간 들여다봐요
08.04
SIAL 광저우가 전시장을 네 개로 늘려요, 할랄관도 처음 열려요
08.04
말레이시아 명절 선물 예약이 벌써 7월에 시작됐어요
08.04
7월 농수산식품 수출이 역대 7월 기록을 갈아치웠어요
08.04
자카르타에서 한국 케이크가 매일 오전에 동나요
08.04
조미도 굽지도 않은 김이 일본 초밥 체인으로 처음 나갔어요
08.03
감자칩 매출의 73%를 한국 밖에서 버는 회사가 있어요
08.02
대만 마트 매대의 84%를 세 회사가 쥐고 있어요
08.01
브라질 매대에서 한국 맛을 파는 건 한국 회사가 아니에요
07.31
아제르바이잔이 5년 동안 한국산 펫푸드를 한 번도 수입하지 않았어요
07.30
유럽 매대가 짠맛 대신 감칠맛을 찾기 시작했어요
07.29
올해 김치품평회 심사석에 해외 유통관계자가 처음 앉았어요
07.28
자카르타 팝업 열흘이 245만 달러 수출 협약으로 이어졌어요
07.28
BBQ가 하노이와 호찌민에 한꺼번에 세 곳을 열었어요
07.28
일본 쌀값이 뛰자 보리와 잡곡 매대가 200억 엔 문턱까지 커졌어요
07.28
미국 마트 매대 넷 중 하나는 이제 마트가 만든 물건이에요
07.28
인도에서 K-푸드를 막는 건 입맛이 아니라 남은 유통기한이에요
07.28
중국이 절임채소에 유산균을 넣기 시작했어요
07.28
호주에서 아이스크림 이름이 바뀌었어요, 우유가 10% 밑으로 줄어서예요
07.27
홍콩으로 가는 K-축산물 길이 이달에만 두 번 다시 열렸어요
07.26
올리브영 미국 1호점 매대에 화장품 대신 두유가 올라갔어요
07.25
한국 굴이 유럽 식탁에 오르려면 알굴이 아니라 개체굴이어야 해요
07.24
올여름 첫 샤인머스캣이 4kg 6만2000원 몸값으로 대만에 먼저 갔어요
07.23
타 먹는 믹스커피가 내수 상품을 넘어 미국·인도네시아 매대로 나가요
07.22
제주 돼지고기가 검역 문턱 높은 싱가포르 매대를 뚫었어요
07.21
CJ제일제당이 증류식 소주로 뉴욕 파인다이닝을 노려요
07.21
공주 밤이 미국에서 1년 새 10배 팔렸어요
07.21
미국 두부 시장의 3분의 2가 이미 한국 손안에 있어요
07.21
종가가 김치를 팔기 전에 페루에 상표부터 심었어요
07.21
떡이 굳지 않게 하는 특허 기술이 미국 동부 매대를 열어요
07.20
bhc가 미국 매장을 뼈 없는 윙 중심으로 바꿔 북미를 공략해요
07.19
흑백요리사가 고른 곡성 가루쌀 소주가 뉴질랜드로 첫 출항했어요
07.18
라면이 아니라 라면 맛을 내는 소재가 수출 무대에 올랐어요
07.17
유업계 홀로 몽골 사절단에 오른 남양유업이 100억 원 계약을 들고 왔어요
07.16
배가 이집트로 가는 문을 열었어요, 검역 협상 한 건이 아프리카 교두보가 됐어요
07.15
10년 앞서 받아둔 할랄 인증이 무기가 됐어요, 군산 고추장이 34개국을 누벼요
07.14
7년 만에 열린 캐나다, K-펫푸드가 북미 프리미엄 매대를 두드려요
07.14
부산 어묵이 이제 K-푸드가 됐어요, 삼진식품이 중국에 첫 매장을 열고 세계로 나가요
07.13
딸기·포도가 이제 배를 타고 나가요, 항공 의존을 줄이는 기술이 나왔어요
07.12
K-아이스크림이 반기 수출 신기록을 세웠어요, 인도에선 '프리미엄 막대'로 통했어요
07.11
김 수출이 사상 최대를 찍었어요, 이제 CJ가 김을 땅에서 길러요
07.10
미국 두부 매출이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비결은 현지 공장이에요
07.09
독일 펫푸드가 프리미엄·기능성으로 커져요, K-펫푸드에 틈이 열려요
07.08
일본 절임 시장은 쪼그라드는데, 한국 김치는 자리를 지켰어요
07.07
봉지 과자를 넘어, '갓 구운 K-디저트'가 미국 냉장 매대를 파고들어요
07.07
상주 막걸리가 싱가포르 매대에 올랐어요, K-전통주 수출이 넓어져요
07.06
김치살사·불고기소스가 미국 아마존에서 터졌어요, K-소스가 6개국으로 나가요
07.05
BBQ가 인도에 첫 매장, '할랄·채식'으로 14억 시장을 두드려요
07.04
하노이·호치민에 K-푸드 물류센터, 초보 수출기업을 통째로 돕는대요
07.03
중국이 우유를 '더' 마시기 시작했어요, K-유제품에 틈이 열려요
07.02
세계 1위 소주 진로, BTS 뷔를 글로벌 얼굴로 세웠어요
07.01
관세는 낮아지는데 진짜 벽은 따로 있어요, '비관세장벽'이 커져요
06.30
유럽 K-푸드페어, 프랑스·독일서 310만 달러 수출 약속
06.30
고추장·K-바비큐 소스, 유럽 식탁을 노려요
06.30
저당 K-소스, 미국 아마존·코스트코 매대를 파고들다
06.30
미국 식단지침에 처음 오른 김치, '장 건강 발효식품'으로 격상돼요
06.30
라면 다음은 과자예요, 세계 제과 순위표에 태극기가 두 개 꽂혔어요
06.30
막걸리·증류주, '프리미엄 K-술'로 미국 술자리를 넘봐요
06.30
우유가 못 들어가는 시장은 '식물성 메로나'로 뚫고 있어요
06.30
즉석밥, 글루텐프리 무기로 미국·아세안서 영토 넓힌다
06.30
토종 신품종으로 빗장 연다…딸기·배·파프리카 수출지도 다시 그리기
06.30
김 다음은 어묵…수산물 수출 '스타품목' 다변화에 시동
06.30
삼계탕이 뚫은 베트남 검역, 9년 만에 열린 16조 육류 시장
06.30
동남아 넘어 도쿄·라스베이거스로… 두 고령화 시장을 겨냥해요
06.30
K-분유, 저출산 뚫고 동남아서 활로…남양유업 700억 협력
06.30
미국·캐나다 식탁 점령한 참기름, 1~4월 수출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