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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LIST
지난 호 보기
05
07.28
04
07.21
03
07.14
02
07.07
01
06.30
식품 기타
07.29
올해 김치품평회 심사석에 해외 유통관계자가 처음 앉았어요
07.28
자카르타 팝업 열흘이 245만 달러 수출 협약으로 이어졌어요
07.28
BBQ가 하노이와 호찌민에 한꺼번에 세 곳을 열었어요
07.28
일본 쌀값이 뛰자 보리와 잡곡 매대가 200억 엔 문턱까지 커졌어요
07.28
미국 마트 매대 넷 중 하나는 이제 마트가 만든 물건이에요
07.28
인도에서 K-푸드를 막는 건 입맛이 아니라 남은 유통기한이에요
07.28
중국이 절임채소에 유산균을 넣기 시작했어요
07.28
호주에서 아이스크림 이름이 바뀌었어요, 우유가 10% 밑으로 줄어서예요
07.27
홍콩으로 가는 K-축산물 길이 이달에만 두 번 다시 열렸어요
07.26
올리브영 미국 1호점 매대에 화장품 대신 두유가 올라갔어요
07.25
한국 굴이 유럽 식탁에 오르려면 알굴이 아니라 개체굴이어야 해요
07.24
올여름 첫 샤인머스캣이 4kg 6만2000원 몸값으로 대만에 먼저 갔어요
07.23
타 먹는 믹스커피가 내수 상품을 넘어 미국·인도네시아 매대로 나가요
07.22
제주 돼지고기가 검역 문턱 높은 싱가포르 매대를 뚫었어요
07.21
CJ제일제당이 증류식 소주로 뉴욕 파인다이닝을 노려요
07.21
공주 밤이 미국에서 1년 새 10배 팔렸어요
07.21
미국 두부 시장의 3분의 2가 이미 한국 손안에 있어요
07.21
종가가 김치를 팔기 전에 페루에 상표부터 심었어요
07.21
떡이 굳지 않게 하는 특허 기술이 미국 동부 매대를 열어요
07.20
bhc가 미국 매장을 뼈 없는 윙 중심으로 바꿔 북미를 공략해요
07.19
흑백요리사가 고른 곡성 가루쌀 소주가 뉴질랜드로 첫 출항했어요
07.18
라면이 아니라 라면 맛을 내는 소재가 수출 무대에 올랐어요
07.17
유업계 홀로 몽골 사절단에 오른 남양유업이 100억 원 계약을 들고 왔어요
07.16
배가 이집트로 가는 문을 열었어요, 검역 협상 한 건이 아프리카 교두보가 됐어요
07.15
10년 앞서 받아둔 할랄 인증이 무기가 됐어요, 군산 고추장이 34개국을 누벼요
07.14
7년 만에 열린 캐나다, K-펫푸드가 북미 프리미엄 매대를 두드려요
07.14
부산 어묵이 이제 K-푸드가 됐어요, 삼진식품이 중국에 첫 매장을 열고 세계로 나가요
07.13
딸기·포도가 이제 배를 타고 나가요, 항공 의존을 줄이는 기술이 나왔어요
07.12
K-아이스크림이 반기 수출 신기록을 세웠어요, 인도에선 '프리미엄 막대'로 통했어요
07.11
김 수출이 사상 최대를 찍었어요, 이제 CJ가 김을 땅에서 길러요
07.10
미국 두부 매출이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비결은 현지 공장이에요
07.09
독일 펫푸드가 프리미엄·기능성으로 커져요, K-펫푸드에 틈이 열려요
07.08
일본 절임 시장은 쪼그라드는데, 한국 김치는 자리를 지켰어요
07.07
봉지 과자를 넘어, '갓 구운 K-디저트'가 미국 냉장 매대를 파고들어요
07.07
상주 막걸리가 싱가포르 매대에 올랐어요, K-전통주 수출이 넓어져요
07.06
김치살사·불고기소스가 미국 아마존에서 터졌어요, K-소스가 6개국으로 나가요
07.05
BBQ가 인도에 첫 매장, '할랄·채식'으로 14억 시장을 두드려요
07.04
하노이·호치민에 K-푸드 물류센터, 초보 수출기업을 통째로 돕는대요
07.03
중국이 우유를 '더' 마시기 시작했어요, K-유제품에 틈이 열려요
07.02
세계 1위 소주 진로, BTS 뷔를 글로벌 얼굴로 세웠어요
07.01
관세는 낮아지는데 진짜 벽은 따로 있어요, '비관세장벽'이 커져요
06.30
유럽 K-푸드페어, 프랑스·독일서 310만 달러 수출 약속
06.30
고추장·K-바비큐 소스, 유럽 식탁을 노려요
06.30
저당 K-소스, 미국 아마존·코스트코 매대를 파고들다
06.30
미국 식단지침에 처음 오른 김치, '장 건강 발효식품'으로 격상돼요
06.30
라면 다음은 과자예요, 세계 제과 순위표에 태극기가 두 개 꽂혔어요
06.30
막걸리·증류주, '프리미엄 K-술'로 미국 술자리를 넘봐요
06.30
우유가 못 들어가는 시장은 '식물성 메로나'로 뚫고 있어요
06.30
즉석밥, 글루텐프리 무기로 미국·아세안서 영토 넓힌다
06.30
토종 신품종으로 빗장 연다…딸기·배·파프리카 수출지도 다시 그리기
06.30
김 다음은 어묵…수산물 수출 '스타품목' 다변화에 시동
06.30
삼계탕이 뚫은 베트남 검역, 9년 만에 열린 16조 육류 시장
06.30
동남아 넘어 도쿄·라스베이거스로… 두 고령화 시장을 겨냥해요
06.30
K-분유, 저출산 뚫고 동남아서 활로…남양유업 700억 협력
06.30
미국·캐나다 식탁 점령한 참기름, 1~4월 수출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