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식품 소싱 무대로 커 온 SIAL 광저우가 9월 3일부터 5일까지 광저우 폴리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려요. 전시장을 네 개관으로 넓혔고, 1500개가 넘는 참가업체와 6만 5000명 규모의 바이어를 예상해요.
새로 여는 할랄 식품관이 이번 회차의 큰 변화예요. 신장과 간쑤 같은 중국 안의 무슬림 식품 산지와 해외 업체를 한자리에 모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걸프 지역을 겨냥해요.
해외 바이어 프로그램은 8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아요. 대상 지역에 한국이 들어가 있어서, 지금 준비하면 이번 회차에 맞출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