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와 aT가 자카르타 코타 카사블랑카 쇼핑몰에서 7월 9일부터 19일까지 연 K-푸드 팝업 매장이 245만 달러 규모 협약 14건으로 마무리됐어요. 현장에서 간편식 5만 달러 계약이 바로 나왔어요.
매대에 오른 건 할랄 인증을 받은 떡볶이와 라면, 인삼 제품, 간편식, 음료, 길거리 음식이었어요. 협약서에 이름을 올린 곳은 푸드홀과 랜치마켓, 롯데마트 같은 현지 유통사예요.
열흘 동안 팝업을 다녀간 사람은 약 50만 명이었어요. 한 번의 노출이 곧바로 매대 협상으로 이어지는 시장이라, 인증을 미리 끝낸 품목이 이런 자리에서 바로 계약서를 쓰는 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