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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노린다면, 장 건강이나 관절처럼 기능을 앞세운 반려동물 사료를 생선 단백질과 함께 준비해보면 어떨까요?
데일리 · 2026-07-09
식품 기타

독일 펫푸드가 프리미엄·기능성으로 커져요, K-펫푸드에 틈이 열려요

독일 펫푸드가 프리미엄·기능성으로 커져요, K-펫푸드에 틈이 열려요
© Pexels

독일 펫푸드 시장이 프리미엄을 축으로 커져요. 2026년 시장 규모는 약 45억 7천만 유로로, 판매량은 정체지만 프리미엄 제품의 가격 상승이 성장을 이끌어요. 2031년까지 14.4% 더 클 전망이에요.

기능성 수요가 특히 눈에 띄어요. 반려인의 61%가 건강 성분이 든 사료가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봤고, 개 보호자의 27%, 고양이 보호자의 19%가 영양제를 사고 있어요. 피부와 모질, 체중, 관절 관리가 인기 분야로 꼽혀요.

한국이 파고들 틈이 보여요. 구매자의 48%가 생선·해산물 기반 제품에 관심을 보였고, 단백질 원료로는 생선이 가장 신뢰를 받았어요. 발효와 프로바이오틱스, 수산 가공 기술을 살려 기능성과 생선 단백질을 앞세우면, 프리미엄 시장에서 차별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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