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ood 수출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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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09.12농식품 기업 50곳이 VC 앞에서 제품을 펼쳤어요43409.12토론토 영화제 거리에 신라면 부스가 섰어요43309.12중동 냉동 물량이 두바이에 몰려 있어 정부가 다른 항구를 뚫어요43209.12라스베이거스 건기식 원료전 참관단 모집이 시작됐어요43109.12일본 웰빙음료 매대에 미초와 티젠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요43009.11칠레가 서울에서 북아시아 식품 바이어 450건 상담을 열었어요42909.11인도에 라면을 보내려면 포장에 초록색 동그라미부터 넣어야 해요42809.11비비고 백미 광고가 타임스퀘어에서 한식 대신 부리토를 보여줘요42709.11인도네시아 건기식 시장에 들어가려면 등록 분류부터 갈려요42609.11알프스 중턱에서 4200명 마라토너에게 K-푸드를 나눠줬어요42509.10CPTPP 가입 논의의 쟁점이 관세에서 검역으로 옮겨갔어요42409.10원화가 강해지는데 K-라면 수출은 괜찮을까요42309.10캘리포니아가 초가공식품이 아니라는 도장을 만들어요42209.10HEM파마가 암웨이 프로바이오틱스를 세종에서 만들어요42109.10파리 7만 명이 '한국 편의점'에서 K-푸드를 맛봤어요42009.09경기도가 농식품 수출사에 인증·통관 비용을 최대 350만원 지원해요41909.09닛신이 브라질에서 한국식 라면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 팔아요41809.09호주에서 외식 대신 집들이가 늘자 나눠 먹는 간편식이 팔려요41709.09aT가 중국 프로축구 경기장에서 한국 건기식을 나눠줬어요41609.09BBQ가 멕시코 몬테레이에 2호점을 열며 중남미 20개 매장이 됐어요41509.08농식품부가 160억 달러를 향한 BOOST 전략을 꺼냈어요41409.08자카르타에 K-소비재 200개사가 모여 할랄 시장 문을 두드렸어요41309.08Fine Food Australia에서 한국관이 4166만 달러 상담을 잡았어요41209.08aT가 중동·러시아 할랄시장 공략 세미나를 열어요41109.08원달러 환율이 장중 1,340원대까지 내려오며 연말 1,300원대 전망이 나와요41009.08메로나가 코스트코에서 팔리는 동안, K-아이스크림 수출이 1억5000만 달러를 넘어요40909.08소주잔을 넘어 칵테일 바로, 한국 전통주가 해외 프리미엄 선반에 오르고 있어요40809.08동남아 다섯 나라 식품안전 공무원이 2주 동안 한국 해썹을 배워요40709.08닛신이 실적 자료에 올린 독일 매대 사진에 한국 라면이 가득했어요40609.08미국 냉동칸이 고단백과 비초가공 쪽으로 판을 다시 짜요40509.08새 원료를 인정받는 값이 9월부터 서른 배로 뛰었어요40409.0827년 막혔던 EU 가금육 수출이 열리자 488% 뛰었어요40309.07인도네시아에 식품을 수출한다면 10월 18일 전에 할랄 인증을 확인해야 해요40209.07K-라면이 7개월 만에 10억달러를 넘었어요40109.07풀무원이 실온 식품으로 수출 구조를 바꾸고 있어요40009.07남양유업 테이크핏이 카자흐스탄 편의점에 들어갔어요39909.07CJ제일제당의 해외 식품 매출이 처음으로 국내를 넘어섰어요39809.06유럽에 식품을 수출한다면 포장재가 통관 조건이 돼요39709.06오뚜기가 9월부터 일본에서 직접 팔아요, 진로재팬 출신 대표가 이끌어요39609.06삼양식품 냉동식품 수출이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을 넘었어요39509.06듀오락이 유산균 종주국 덴마크 약국에서 점유율 1위를 찍었어요39409.06네슬레와 스팸이 고추장 맛 제품을 내놓고 있어요, K-소스 전쟁이 달라졌어요39309.057개월 만에 라면 수출 10억달러를 넘겼는데, 올해 연간 20억달러에 처음 다가서요39209.05냉동김밥·떡볶이에 쌀이 모자라요, 정부가 가공용 쌀 6만톤을 추가로 풀어요39109.05휴온스엔 춘천공장 생산능력이 세 배로 뛰었어요, 건기식 원료 위탁생산 시대가 열려요39009.05K-펫푸드 50개사가 일본 큐텐재팬에 들어가요, 정부가 비용 전액을 대요38909.04농심이 녹산 수출공장 문을 열면 K-라면 수출 생산능력이 12억개가 돼요38809.04도쿄 K-푸드페어에서 일본 바이어가 가장 많이 사간 건 떡볶이와 소스예요38709.04방콕 비타푸드에서 한국 건기식 기업들이 '올리브영 1위'를 명함처럼 내밀어요38609.04한국 포도가 신선농산물 첫 수출 1억달러 품목에 도전해요38509.038월 농수산식품 수출이 9억 8천만 달러로 역대 8월 최고를 찍었어요38409.039월부터 컵라면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데 봉지면은 안 올라요38309.03불 없이 3분, 폭염이 만든 간편식 전쟁이 수출 제품까지 바꾸고 있어요38209.03건기식 위탁 생산 회사들이 수출 비중을 4년 만에 세 배로 늘렸어요38109.03K-음료 수출이 상반기에 반등했어요, 밀키스 제로와 아침햇살이 밀었어요38009.02미국 밀과 옥수수 선물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어요37909.02비비고가 일본 도시락 매대에 35g짜리 왕만두를 넣어요37809.02정관장이 인삼 세계 점유율 44%로 12년째 1위를 지키고 있어요37709.01한국 김이 미국 야구장에서 스낵으로 배포됐어요37609.01FDA 한국 식품 수입 거부가 올해 231건으로 두 배 넘게 늘었어요37509.01원달러 환율이 1,372원대로 내려오며 수출 채산성에 부담을 줘요37409.01Fine Food Australia가 멜버른에서 열려 남반구 시장 접점이 만들어져요37309.01홍콩 수출을 막던 구제역 제한이 오늘부터 시군 단위로 좁혀져요37209.01한국 과자가 해외에서 더 많이 팔리는 시대, 공장까지 현지에 세워요37109.01고기 육수 라면이 중국에 갈 수 있게 됐어요, 등록도 3개월에서 10일로 줄었어요37009.01구제역이 나도 이제 그 시군만 홍콩 수출이 막혀요36909.01신라면 40주년 마케팅은 라면이 아니라 캐릭터가 맡아요36809.01코엑스에 온 5개국 바이어가 건기식 25개사와 50번 마주 앉았어요36709.01일화가 멕시코에 과일 에이드 2종을 처음 수출했어요36608.31미국 FDA가 70년 된 식품 첨가물 자율 신고를 의무로 바꿔요36508.31한국 라면이 남미에서 반년 새 82% 뛰었는데 전체 K-푸드는 오히려 줄었어요36408.31프랑스 까르푸에 한국 편의점이 3주간 들어갔어요36308.31내일부터 일본에 정제·캡슐 건기식을 GMP 없이 팔 수 없어요36208.31독일 하이퍼마켓 한 곳에서 한국 식품 매출이 3주 만에 일곱 배로 올랐어요36108.30해상운임이 4주째 올랐는데 수출기업 3곳 중 1곳은 바이어 가격에 한 푼도 못 실었어요36008.30삼양식품이 태국에 불닭 다음 브랜드 두 개를 처음 선보였어요35908.30대전에서 만난 태국 바이어가 떡볶이를 4억 원어치 사갔어요35808.30건기식 라벨을 세 나라 기준으로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졌어요35708.30빼빼로 해외 매출이 국내를 세 번째 해 연속 앞질렀어요35608.29중국에 파는 포장식품에서 무첨가 문구가 빠져요35508.29신라면 부스가 이번 주 독일 게임 전시장에 섰어요35408.29일본에서 냉동스톡 검색이 5년 새 3.3배로 늘었어요35308.29호주는 NMN만 허용해요, 이름에 NAD를 넣으면 목록에서 빠져요35208.29익산에 온 바이어 40명이 이틀 만에 425만 달러를 약속했어요35108.28아부다비 계산대에서 내년부터 초콜릿과 탄산음료가 사라져요35008.28영국 매대의 고추장 라면은 네슬레가 만들었어요34908.28어묵 비수기를 버티게 한 건 중국 매대였어요34808.28홍삼으로 만든 혈당 제품이 말레이시아에서 초도 물량을 다 팔았어요34708.28아르헨티나가 한국 식품을 87% 더 사갔어요, 이번엔 쇼핑몰 한복판에 매대를 폈어요34608.278개국 관세관이 오늘 부산에 모여 바뀐 통관 지점을 짚어요34508.27삼양식품 유럽 수출이 한 분기에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넘었어요34408.27감 수출이 반 토막 난 사이 청도는 얼린 홍시로 일본 편의점을 뚫었어요34308.27미국에서 단백질 원료가 동나 값이 2년 새 두 배로 뛰었어요34208.27유럽은 아직 알룰로스를 식품으로 받아주지 않아요34108.26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7천 킬로미터를 줄인 배가 떠났어요34008.26라면 3사 가운데 한 곳만 연구비를 두 배로 늘렸어요33908.26통관부터 냉장차까지 묶은 미국 납품 물류 지원이 문을 열었어요33808.26홍콩 건강식품 시장은 4년 새 1.5배가 됐는데, 한국산 비중은 1.88%예요33708.26미국 대형 주류회사가 직접 만든 소주가 매대에 올랐어요33608.25중동으로 가는 뱃삯이 13주 연속 사상 최고를 다시 썼어요33508.25중국으로 나가는 우리 식품이 상반기에 17.7% 늘었어요33408.25독일 대형마트 한 곳에서 한국 식품 매출이 7배가 됐어요, 판촉 20일 만이에요33308.25방콕 관광 행사에 불닭 부스가 서고 사흘간 7만 명이 다녀갔어요33208.25두바이 매대에서 간장이 사라진 이유는 할랄 마크가 아니라 알코올이었어요33108.25글로벌 식품 대기업이 흔들리는 사이, 대형마트 PB가 한국 소스·면을 찾기 시작했어요33008.25유럽에 파는 식품은 이제 포장지도 시험성적서를 받아야 해요32908.25카자흐스탄에 라면을 보낼 때는 스프 배합비율부터 확인해야 해요32808.25캐나다 매대에 오른 메로나에는 우유가 안 들어가요32708.25빌베리와 락토페린을 쓴 제품은 내년에 기능성을 다시 증명해야 해요32608.25몽골 편의점 900곳이 한국 중소기업의 수출 매대가 됐어요32508.24일본 식탁을 채우는 열량의 63%가 수입이에요32408.24중국 샘스클럽 매대에 1.3킬로그램 69.9위안짜리 라면이 올랐어요32308.24북미에 파는 만두와 김치는 이제 한국에서 배를 타지 않아요32208.24인도 사람 열 명 중 일곱은 하루 단백질 권장량을 못 채워요32108.24필리핀 카페로 들어가는 문은 완제품보다 원료 쪽이 넓어요32008.23대만 매대의 붉은 식품 17개에서 미국이 지운 색소가 나왔어요31908.23일본 면 매대의 새 기준은 1분 50초예요31808.23중국에 파는 유산균은 유통기한 마지막 날까지 균 수를 지켜야 해요31708.23맘스터치 싱가포르 1호점은 현지 유통 대기업이 대신 운영해요31608.22인도 대법원이 마지막 기회라고 하자 식품 라벨에서 100%가 사라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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