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ood 수출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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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7.29유럽이 팝콘과 감자칩, 굴소스를 국경검사 없이 들여보내기로 했어요18707.29중국 매대에 오른 라면 신제품이 1년 새 798종에서 259종으로 줄었어요18607.29싱가포르 건강보조식품 신고 의무화 의견 수렴이 오늘 마감돼요18507.29올해 김치품평회 심사석에 해외 유통관계자가 처음 앉았어요18407.28러시아가 통관은 한 해 더 풀고, 유통 이력은 하루 단위로 줄여요18307.28자카르타 팝업 열흘이 245만 달러 수출 협약으로 이어졌어요18207.28BBQ가 하노이와 호찌민에 한꺼번에 세 곳을 열었어요18107.28일본 쌀값이 뛰자 보리와 잡곡 매대가 200억 엔 문턱까지 커졌어요18007.28미국 마트 매대 넷 중 하나는 이제 마트가 만든 물건이에요17907.28인도에서 K-푸드를 막는 건 입맛이 아니라 남은 유통기한이에요17807.28중국이 절임채소에 유산균을 넣기 시작했어요17707.28브라질 세금계산서에 8월 3일부터 새 세금 두 줄이 들어가요17607.28농심 라면의 유럽 매출이 2분기 만에 세 배 넘게 뛰었어요17507.28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사흘 만에 3433만 달러 상담이 나왔어요, 주인공은 냉동 비건 만두였어요17407.28호주에서 아이스크림 이름이 바뀌었어요, 우유가 10% 밑으로 줄어서예요17307.27인도네시아 루피아가 달러당 1만8000을 넘어서자 현지 K-푸드 전략에 비상이 걸렸어요17207.27한국 라면이 호주 수입 매대에서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제치고 1위에 올랐어요17107.27K-베이커리가 완제품 대신 얼린 반죽을 수출 무기로 골랐어요17007.27일본에 파는 정제·캡슐 건기식은 9월 1일부터 GMP 없이는 기능성을 못 적어요16907.27홍콩으로 가는 K-축산물 길이 이달에만 두 번 다시 열렸어요16807.26미국 강제노동 관세가 한국산에 12.5% 상한으로 붙는데 라면과 김치는 면제가 없어요16707.26수입 원자재값이 1년 새 38.9% 뛰자 라면 회사들이 국내 대신 수출로 눈을 돌려요16607.269월 3일부터 브라질산 닭고기를 원료로 쓴 제품은 유럽에 들어갈 수 없어요16507.26K-건기식은 수출보다 수입이 세 배 많아요, 식약처가 GMP부터 미국 기준으로 바꿔요16407.26올리브영 미국 1호점 매대에 화장품 대신 두유가 올라갔어요16307.25베트남이 K푸드 4위 시장에서 라벨·용기·주류 규정을 이달 한꺼번에 정비해요16207.25필리핀 라면 수입 1위는 한국인데, 현지 매대는 럭키미가 63%를 쥐고 있어요16107.25한국식 핫도그가 미국 냉동칸을 '콘도그'라는 이름으로 파고들어요16007.25반년 새 중남미에서 두 배로 큰 K-건기식, 멕시코의 진짜 관문은 라벨이에요15907.25한국 굴이 유럽 식탁에 오르려면 알굴이 아니라 개체굴이어야 해요15807.2410주 오르던 해상운임이 2주째 꺾였어요, 미주 서안행은 8% 빠졌어요15707.24바르샤바 팝업에서 닷새간 가장 많이 팔린 K-푸드는 라면이었어요15607.24중국이 냉동식품 보관창고에도 해관 등록번호를 요구하기 시작했어요15507.24할랄 인증 마감 석 달 앞둔 인도네시아에 27명 지원단이 날아갔어요15407.24올여름 첫 샤인머스캣이 4kg 6만2000원 몸값으로 대만에 먼저 갔어요15307.23유럽이 팜유 든 라면·과자에 숲을 밀지 않았다는 증명을 요구해요15207.23사우디가 수입하는 라면의 절반이 한국산인데, 매대 1위는 인도네시아가 지켜요15107.23풀무원이 미국·유럽을 겨냥해 처음부터 수출용으로 설계한 냉동 간편식을 내놨어요15007.23한국 건기식 30곳이 9월 방콕 아시아 최대 박람회에 공동관을 차려요14907.23타 먹는 믹스커피가 내수 상품을 넘어 미국·인도네시아 매대로 나가요14807.22호르무즈를 피해 돌아간 홍해 뱃길마저 후티 휴전 붕괴로 흔들려요14707.22오뚜기가 제주 말차 넣은 쌀컵케이크로 당을 30% 줄였어요14607.22연질캡슐 공장이 FDA 실사를 통과하자 건기식 수출길이 넓어졌어요14507.22제주 돼지고기가 검역 문턱 높은 싱가포르 매대를 뚫었어요14407.21호르무즈에 홍해까지 흔들려요, 미국 서부행 뱃삯이 한 달 새 45% 뛰었어요14307.21코트라가 LA 한복판에 K-소비재 팝업 매대를 깔았어요14207.21정부가 올해 K-푸드 수출 목표를 160억 달러로 올려 잡았어요14107.21CJ제일제당이 증류식 소주로 뉴욕 파인다이닝을 노려요14007.21공주 밤이 미국에서 1년 새 10배 팔렸어요13907.21미국 두부 시장의 3분의 2가 이미 한국 손안에 있어요13807.21종가가 김치를 팔기 전에 페루에 상표부터 심었어요13707.21파나마 운하가 여름 내내 뱃길을 세 단계로 좁혀요13607.21라면 수출은 승승장구하는데, 봉지가 유럽 통관 앞에서 걸려요13507.21냉동만두가 중동 매대에 오르려면 레시피부터 할랄로 바꿔야 해요13407.21홍삼을 밀어낸 건기식 수출 1위는 비타민·미네랄이에요13307.21떡이 굳지 않게 하는 특허 기술이 미국 동부 매대를 열어요13207.20콜롬비아와의 FTA가 발효 10년을 맞으며 관세 철폐 품목이 더 늘어요13107.20밀이 안 들어간 당면 잡채가 서구 글루텐프리 매대를 노려요13007.20미국 집집마다 에어프라이어가 놓이며 냉동 한식이 기회를 잡아요12907.20호주 건강스낵 매대에서 한국산은 아직 15위예요, 관세가 0%라 비집고 들어갈 틈이 커요12807.20bhc가 미국 매장을 뼈 없는 윙 중심으로 바꿔 북미를 공략해요12707.19미국이 반려한 K-푸드가 아홉 달 만에 168건으로 늘었어요12607.19미국이 식품 원료 자율 안전신고를 의무로 바꿔요, 규정은 12월로 미뤄졌어요12507.19라면 매출의 90%를 국내에서 버는 오뚜기가 수출로 방향을 틀어요12407.19미국 다음 북미 시장 캐나다가 건강기능식품 라벨 규정을 새로 강화해요12307.19흑백요리사가 고른 곡성 가루쌀 소주가 뉴질랜드로 첫 출항했어요12207.18흑해 곡물 뱃길이 다시 막혔어요, 국제 밀값이 2년여 만에 최고로 뛰었어요12107.18불닭의 다음 투자처는 공장이 아니라 미국 직원 70명이에요12007.18삼계탕이 연 유럽 문으로 이번엔 냉동 닭강정이 들어가요, 수출이 여덟 배로 뛰었어요11907.18홍삼 수출의 보이지 않는 방패는 71개국에 깔린 상표권이에요11807.18라면이 아니라 라면 맛을 내는 소재가 수출 무대에 올랐어요11707.17나라마다 다르던 김 수입 기준을 한국이 쓴 세계규격 하나로 묶어요11607.17신라면이 뉴욕 미쉐린 셰프의 손에서 팬케이크가 됐어요11507.17라면만 알던 러시아가 냉동김밥을 처음 맛봤어요, 장바구니는 온라인으로 이어져요11407.17한국 유산균 원료 두 개가 미국 '올해의 원료' 상을 나란히 받았어요11307.17유업계 홀로 몽골 사절단에 오른 남양유업이 100억 원 계약을 들고 왔어요11207.16유럽이 소액 소포 면세를 없앴어요, 라면·김 모듬박스는 관세를 세 번 내요11107.16중국에서 K-면은 라면이 아니라 우동이었어요, 풀무원 면류가 111% 뛰었어요11007.16냉동이 싼 대체품 자리에서 벗어났어요, 냉동과일·채소가 나란히 두 자릿수로 컸어요10907.16하고초가 21번째 개별인정형 원료가 됐어요, 그런데 이 인정서는 국경을 못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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