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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장용 씹어 먹는 보충제를 기획한다면 제품 구분 표시부터 바이어와 맞춰보면 어떨까요? 한 회 제공량과 원재료표, 기능 문구 근거, 소매점 제한 성분표를 한 장의 라벨 검토표로 묶고 보충제 분류가 불확실하면 판촉 문구를 인쇄하기 전에 현지 전문가의 검토를 받아야 해요.
데일리 · 2026-10-10
건강기능식품

미국 올리가 모찌 같은 영양 보충제를 타깃에 내놨어요

미국 올리가 모찌 같은 영양 보충제를 타깃에 내놨어요
AI 이미지

미국 영양 보충제 브랜드 올리가 모찌처럼 부드럽게 씹는 제품을 10월 1일 출시했어요. 미용·수면·종합 영양·활력용 네 종류를 타깃 매장과 온라인에서 팔아요. 알약이나 젤리가 익숙한 매대에서 먹는 감각 자체를 새 상품의 출발점으로 삼았어요.

모양이 과자처럼 보여도 미국에서 보충제로 팔려면 포장 앞면의 정체성이 분명해야 해요. 미국 식품의약국의 표시 안내는 앞면에 영양 보충제라는 제품 구분을 적도록 해요. 한국 업체가 모찌형 제품을 만들 때도 바이어에게 일반 간식인지 보충제인지 먼저 정하고 시안을 보여줘야 해요.

제품 구분이 정해지면 표시 항목도 따라와요. 미국 식품의약국의 보충제 표시 지침은 제품명, 순중량, 영양 성분표, 원재료, 제조·포장·유통업체 정보를 기본 항목으로 설명해요. 기능을 이야기하는 문구에는 별도의 검토가 필요해요. 식품의약국은 2025년 면책 문구 안내에서 기능 관련 문구와 면책 문구의 위치를 다뤘어요.

올리는 이번 제품에 타깃 클린 표시도 붙였어요. 타깃의 2024년 보고서는 이 표시가 지정 성분을 쓰지 않는 제품에 적용되며 세부 목록은 품목에 따라 다르다고 설명해요. 소매점 자체 기준과 법정 표시를 각각 확인해야 하는 이유예요.

새로운 형태를 실제로 만들 때는 생산 기록도 달라져요. 미국 식품의약국의 보충제 제조관리 지침은 처방과 생산 묶음 크기마다 표준 제조기록을 만들고 완제품 규격을 확인하도록 설명해요. 모찌형 제품이라면 원료 함량뿐 아니라 한입의 중량과 포장 상태를 어떤 단계에서 확인할지 제조기록에 정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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