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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바이어와 스포츠 영양 제품을 상담한다면 제형별 함량 안정성 시험과 효능 문구를 뒷받침하는 자료를 한 묶음으로 준비해보면 어떨까요? 원료가 신규 식이 원료에 해당하거나 체중 치료를 암시하는 표현이 필요하다면 먼저 규제 검토를 끝내고 제안 범위를 정해볼 만해요.
데일리 · 2026-10-01
건강기능식품

미국 스포츠 영양 정상회의가 체중 관리까지 품어요

미국 스포츠 영양 정상회의가 체중 관리까지 품어요
AI 이미지

미국 스포츠 영양 업계의 상담 주제가 넓어지고 있어요. 9월 28일 공개된 행사 계획에 따르면 스포츠·활동 영양 정상회의는 내년 댈러스로 옮겨 열리고, 체중 관리와 대사 건강을 본 프로그램에 넣어요. 행사는 2027년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예정돼 있어요.

운동하는 사람만을 위한 분말 제품으로 설명하던 시장에서, 일상 건강과 식품 형태까지 함께 논의하는 흐름이에요. 9월의 업계 리더 인터뷰도 기능성 원료를 식품과 음료에 담는 방식과 품질의 중요성을 다뤘어요. 한국 업체라면 운동 전후용 제품인지, 일상 건강용 제품인지부터 나눠 바이어에게 보여주는 편이 좋아요.

주제가 넓어질수록 주장 문구의 경계는 더 중요해져요. 올해 정상회의를 취재한 3월 보도에서는 크레아틴 젤리와 음료의 함량 안정성, 체중 관련 표현의 과장 위험이 거론됐어요. 제형만 바꾼 제품도 유통기한 끝까지 표시한 함량이 유지되는지 시험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미국 식품의약국의 구조·기능 표시 안내는 보충제의 효능 문구에 진실하고 오해를 주지 않는 근거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질병을 치료한다는 표현과는 구분해야 하고, 해당 문구를 사용한 제품의 판매 뒤 정해진 기간 안에 통지해야 해요. 새 원료를 쓰려면 2024년 신규 식이 원료 통지 지침에 따라 출시 전 통지 대상인지도 따져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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