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ood 수출 뉴스레터
맞춤형 정보 사전신청뉴스레터 무료 구독
매주 화요일 발행
SPOT특집기획
LIST지난 호 보기0507.280407.210307.140207.070106.30
완제품 수출이 어렵다면, 편의점 PB나 유통사 브랜드로 해외 매대에 올라타는 길도 있어요. 검토해보면 어떨까요?
데일리 · 2026-07-04
라면·면류

GS25 편의점 PB 라면이 일본 돈키호테 250개점에 깔려요

GS25 편의점 PB 라면이 일본 돈키호테 250개점에 깔려요
© GS리테일

편의점이 수출 채널이 되고 있어요. GS25가 자체 PB 브랜드 '유어스' 상품 18종을 일본 돈키호테 약 250개 매장으로 확대 공급해요. 라면 5종, 스낵 6종, 파우치 음료 7종으로 구성했어요.

성적도 붙어요. 이번 물량까지 더해 GS25의 돈키호테 누적 수출은 50만 개를 넘었어요. 특히 '오모리 김치찌개 라면'이 현지 한국 라면 카테고리에서 상위권 판매에 오르며, 매장 입구 전용존에 진열될 만큼 인기를 끌었어요.

수출기업이 볼 지점은 '남의 채널에 올라타기'예요. 직접 완제품을 수출해 매대를 뚫기 어렵다면, GS25처럼 편의점 PB나 유통사 브랜드로 해외에 나가는 길이 있어요. 이미 현지에 자리 잡은 유통망을 빌리면, 초기 진입 비용과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어요.

다른 데일리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