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장을 노리는 기업엔 기회예요. 농식품부와 aT가 신시장 개척 온라인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으고 있어요. 원하는 수출국과 품목을 고르면, aT가 현지 바이어를 맞춤으로 연결해 줘요.
상담은 7월 27일부터 9월 18일까지 8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전문 통역이 붙는 일대일 방식이에요. aT 수출종합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하반기에는 글로벌 바이어를 직접 부르는 K-푸드플러스 바이어 초청 상담회(BKF+)도 11월에 열려요. 온라인으로 문을 두드린 뒤 대면 상담으로 잇는 전략을 짜두면 든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