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와 코트라가 과테말라시티 Tikal Futura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Feria Alimentaria 2026에 역대 최대 규모 한국관을 운영했어요. 9월 7~10일 나흘간 43개 국내 식품기업이 참가했고, 현지 K-푸드 수입 바이어 4곳과 B2B 수출상담을 진행했어요. 10일에는 참가 기업 식재료로 꼬리찜·비빔밥 등 7가지 한식을 선보이는 '과테말라 한국 음식의 밤'도 열렸어요. 과테말라는 가나·아르헨티나·우즈베키스탄·튀르키예 등과 함께 정부가 정한 10개 전략국 중 하나로, 중미 거점을 통해 미주 시장을 넓히겠다는 포석이에요. 칠레 산티아고 무역관과 권역을 넘어 공조하며 시장 범위를 남미까지 넓히고 있어요. 역대 최대 규모라는 평가는 워크투데이 등 현지 취재진의 공통된 반응이기도 해요.
ISSUE 12 ·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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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최대 식품전에 한국관 43개사가 나갔어요





